
갈수록 어려워지는 목회 환경 속에서도 맡겨진 사명을 온전히 감당하며 복음의 증인으로 살아가겠다고 다짐했다.이날 안수식은 안수 대상자들이 14명씩 강단에 올라 무릎을 꿇고 기도하면서 시작됐다. 안수위원들은 이들의 머리에 손을 얹고 안수기도를 한 뒤 붉은 스톨을 걸어주며 축복했다. 예배에서 설교한 김상복 할렐루야교회 원로목사는 “하나님이 세상을 사랑하신 복음
. 예배에서 설교한 김상복 할렐루야교회 원로목사는 “하나님이 세상을 사랑하신 복음 안에서 목회의 목적과 사명을 찾아야 한다”며 “사람들에게 하나님 사랑과 구원의 길을 전하는 것이 목회자의 본질적 사명”이라고 말했다.안수식에서는 CTS기독교TV 사장을 지낸 이영표 전 사랑의교회 장로 등 국내외 39개 신학대학원 출신 전도사들이 목사가 됐다. 안수자들은 겸손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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